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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8일
2030이 열광한 말랑이?...완구 시장 점령한 '어른이들'
Today

최근 완구 시장에 핵심 고객층으로 2030세대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린이용 장난감 중심이던 시장이 이제는 스트레스 해소, 수집, 취향 소비를 위한 ‘어른이 시장’으로 확장되면서, 말랑이·캐릭터 굿즈·전자게임 같은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2030세대가 이끄는 완구 시장 재편

  • 지난해 2030세대 완구점 지출 전년 대비 224% 급증

  • 자동차 완구, 전자게임 등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성인들 수요 증가

 

♦ 키덜트 공략에 속도내는 유통가

  • 유통가, 성인 소비자들의 수집·체험 니즈 겨냥한 마케팅 속도전

  • 롯데백화점, 반다이의 다마고치, 가챠샵을 모은 페스타 오픈

  • 메가MGC커피, 호빵맨 캐릭터 내세운 스퀴시 키링 등 한정 상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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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주인공은 나!"...셀프 선물하는 MZ부모들
Today

어버이날을 맞아 MZ세대 부모들 사이에서 자기 자신에게 선물을 하는 '셀프 선물' 문화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미이즘(Meism)' 성향이 반영되면서, 특별한 날에 '나'를 위한 소비로 만족감을 얻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어버이날에 '셀프 선물' 하는 MZ부모들

  • 어버이날을 맞아 스스로에게 고가의 선물로 보상하는 MZ부모 증가

  • 자녀를 양육한 스스로에게 보상하며 자신을 직접 챙기려는 흐름

 

♦ MZ세대의 '미이즘(Meism)' 성향 영향

  • 미이즘(Meism) :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성향

  • '나'를 위한 소비에 가치를 두면서 셀프 선물로 만족감 채우는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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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강타한 '다이소 쇼크'
Today

다이소가 뛰어난 가성비와 강한 집객력을 바탕으로 올해 매출 5조원 시대를 앞두며, 유통업계의 새로운 기준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마트·편의점·면세점까지 다이소를 벤치마킹하는 '다이소 쇼크'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업계에서는 향후 다이소가 외부 브랜드를 매장 안에 유치하는 ‘역 숍인숍’ 구조로까지 확장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유통가 시장 정체 속 나 홀로 성장하는 '다이소'

  • 지난해 다이소 월간 카드 결제 추정액 3년전 대비 53.8% 증가

  • 같은 기간 이마트(-7.4%), 롯데마트(-8.4%)는 역성장세

  • 올해 다이소 매출은 5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 유통가를 휩쓴 '다이소 쇼크'

  • PB 상품을 중심으로 가성비 균일가 전략 내세우는 마트들

  • 편의점도 식품, 뷰티, 건기식 등 다양한 제품에 초저가 모델 도입

 

♦ 대세가 된 다이소...향후 전망은?

  • 외부 브랜드를 매장에 들이는 '역 숍인숍' 모델 가능성 제시

  • 취급 품목 확대 → 균일가 상한을 1만원대로 확대하는 시나리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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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7일
반려견 냉면에 미스트까지...'펫시장' 겨냥하는 유통가
Today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유통업계가 이색 펫 전용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여름 시즌에 맞춘 반려동물 전용 간식, 미스트 등 이색 상품군을 강화하며 펫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반려가구 1천만시대...반려동물 시장 성장세

  • 국내 시장 62억 달러(2022) → 152억 달러(2032)까지 성장 전망

  • 이마트 4월 한 달 반려동물 간식류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3.3%

 

♦ 다가오는 여름...이색 펫 상품군 강화하는 유통가

  • 이마트, 반려견 전용 '냉면', '빙수' 출시

  • 포포몽, 쿨링 효과가 있는 반려견 전용 미스트 출시

  • 키우는 것을 넘어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방향으로 성장하는 펫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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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진화한 카페업계의 'IP 마케팅'
Today

카페 프랜차이즈들의 IP 협업 전략이 단순 굿즈 증정을 넘어, 메뉴·굿즈·공간 연출까지 유기적으로 설계해 고객에게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카페업계의 제품 품질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식음료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지자, IP를 활용한 이색 경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팀홀튼, 메뉴·굿즈·공간 설계까지 노린 IP 협업 추진

  • 캐나다 브랜드인 점을 노려, 소설 배경이 캐나다인 '빨강머리 앤' 선정

  • 작품 속 장면을 연출한 공간 설계, 메뉴 선정 등 IP 활용 고도화

 

♦ 검증된 대형 IP와의 협업으로 흥행 전략 강화

  • 이디야, 인기 IP '포켓몬스터'와 협업해 관련 굿즈 출시

  • 더벤티,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와 협업해 메뉴·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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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광고 모델은 옛말"… 세계관 품은 연예인 마케팅
Today

식품·뷰티업계의 연예인 마케팅이 단순 광고 모델 기용을 넘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팬덤 문화를 함께 활용하는 ‘콘텐츠 기반 협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공연·굿즈·챌린지·체험 공간 등 다양한 접점을 통해 팬덤이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만들어내는 구조가 기존 광고보다 더 큰 효과를 내는 시대가 되면서, 브랜드가 팬덤 생태계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진화하는 연예인 마케팅 방식

  • 농심, 에스파 세계관과 결합한 콘텐츠로 브랜드 메세지 전달

  • hy, BTS와 협업해 새 브랜드 '아리' 출시

   → BTS 월드투어 현장에 직접 투입해 팬덤 생태계에 브랜드 투입

  • 메가MGC, 뷰티 브랜드 등 콘서트를 활용해 브랜드 체험 강화

 

♦ 팬덤 중심으로 재편되는 소비

  • TV 광고가 아닌 팬덤이 SNS를 통해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구조 강화

   → 광고 집행보다 콘텐츠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

  • 아티스트의 세계관 기반으로 팬덤이 형성된 점도 영향

  • 매장이 판매 채널이 아닌 '체험 공간'이 되면서 이벤트 결합 매장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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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6일
익숙한 과자의 화려한 변신! '과자 DIY' 열풍
Today

최근 SNS에서 과자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새롭게 즐기고, 그 과정을 공유하는 ‘과자 DIY’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과자가 그냥 먹는 간식을 넘어, 색다른 조합과 레시피를 통해 함께 즐기는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더욱 더 확산하는 '과자 DIY' 열풍

  • 한때 유행했던 '과자 얼먹(얼려먹기)' 트렌드와 유사한 흐름

  • 쿠크다스에 크림과 딸기를 넣어 얼려먹는 샌드 레시피 유행

  • 식품업계에서 자발적으로 이색 레시피를 내놓기도 함

 

♦ 소비의 경계를 지우고 확장하는 '모디슈머' 트렌드

  • 자신의 개성을 더해 소비하는 '모디슈머' 트렌드

   → 재료의 식감·맛에 맞춰 '나만의 조합'을 찾는 놀이문화로 확산

  • 저렴한 과자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 '가성비 디저트'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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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맛' 찾는 식품·주류업계
Today

식품·주류업계가 과거 히트 제품을 재출시하거나 옛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물가로 소비자들이 불확실한 신제품보다 이미 맛과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MZ세대에게는 '힙한 소비'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까지 더해지면서, '레트로'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핵심 마케팅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레트로 마케팅' 강화하는 식품·주류업계

  • 삼양식품, 1963년 우지(소기름) 활용한 '삼양1963' 재출시

  • 롯데칠성, 20년 전 소주 레시피를 복원한 '처음처럼 클래식' 출시

  • 오비맥주, 과거 시그니처 디자인을 덧입힌 뉴트로 한정판 라거 출시

 

♦ 고물가에 '레트로'가 뜨는 이유

  • 고물가로 실패 가능성 있는 신제품보다 검증된 '옛것'을 찾는 흐름

  • 젊은 세대에게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힙한' 경험으로 마케팅

  • 과거 베끼기를 넘어 최신 트렌드·기술 결합하며 '뉴트로'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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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투박한 '낙서풍' 이미지에 푹 빠졌다?
Today

정교하고 완성도 높은 AI 이미지를 찾는 흐름과는 반대로, 일부러 서툴고 투박한 결과물을 만들게 하는 '하찮은 프롬프트'가 새로운 놀이 문화로 떠올랐습니다. 챗GPT가 이를 공식 템플릿으로 채택하고, 유명인과 브랜드들까지 잇달아 공유에 나서면서 확산세도 더욱 빨라지고 있는데요. 이에 해당 프롬포트가 ‘제2의 지브리’처럼 또 하나의 대표적 AI 이미지 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새로운 SNS 놀이 문화로 부상한 '하찮은 프롬프트'

  • AI에게 일부로 못 그린 결과물을 요청하는 프롬포트

  • 특히, "네 맘대로 그려줘'라는 지시가 인기 요인

 

♦ '제2의 지브리' 될 수 있을까?

  • '하찮은 프롬포트' 유행에 '낙서풍' 스타일 이미지 추가한 챗GPT

  • 유명인과 브랜드들도 해당 이미지 공유에 나서며 바이럴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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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0일
놀이인가 도피처인가...복권 사는 청춘들
Today

최근 소액으로 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즉석식 복권 ‘스피또’를 구매하는 청년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당첨자가 많이 나온다는 명당을 공유하고, 복권을 사는 브이로그로 올리는 등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그 이면에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 작은 비용으로나마 기대와 위안을 얻으려는 청년세대의 현실 탈출 심리가 깔려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즉석식 복권 찾는 2030세대 증가

  • 지난해 4분기 2030 가구주 월평균 복권 구매 비용 증가

  • 소액으로 구매해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스피또' 인기

 

♦ 복권을 놀이 문화로 삼는 청년세대?

  •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브이로그, 하나의 SNS 콘텐츠로 부상

  • 복권 명당, 복권을 긁는 과정 등을 하나하나 공유하는 문화 등장

 

♦ 복권의 유행...그 이면에는?

  • 고물가에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빠듯한 2030세대의 현실

   → 복권으로 '인생 한 방'을 기대하는 심리

  • 경기 불황으로 현실 탈출의 수단으로 떠오른 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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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목 상권 휩쓰는 C-프랜차이즈
Today

전반적인 소비 위축으로 국내 외식 시장 성장세가 주춤한 사이, 중국계 프랜차이즈들이 빠르게 점포를 확대하며 외식업계의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특히 마라탕, 훠궈, 밀크티 같은 중국 대표 음식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인기의 배경에는 화려한 비주얼과 취향에 따라 재료를 직접 조합할 수 있는 참여형 소비가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국내 외식 업계서 영향력 확대하는 C-프랜차이즈

  • 하이디라오 지난해 매출 1177억원 기록, 전년 대비 50.9% 성장

  • 탕화쿵푸 가맹점 수 550개 넘어서며 공격적으로 확장

  • 공차 외에도 중국 대형 티 브랜드들이 국내에 진입 중

 

♦ C-프랜차이즈가 인기를 끄는 이유

  • 재료 선택과 조합이 가능한 '참여형 소비' 구조

  • SNS 바이럴에 유리한 화려한 비주얼 요소를 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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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도 '숏폼' 열풍
Today

숏폼이 더 이상 방송 바깥의 짧은 영상 문법에 머무르지 않고, 방송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예능은 숏폼을 하나의 테마로 삼으면서 새로운 포맷으로 흡수하고 있는데, 이는 방송이 빠른 이해와 짧은 호흡에 익숙한 시청자 감각에 맞춰 예능 문법 자체를 재구성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예능의 소재로 들어온 '숏폼'

  • 예능 <놀면 뭐하니?>의 미션으로 등장한 숏폼 드라마

  →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PD로 나서며 제작 과정을 소재로 삼음

  • 감독들이 숏드라마를 만들며 경쟁하는 서바이벌 예능 등장

 

♦ 숏폼, 방송가의 적이 아닌 '새로운 재료'

  • 롱폼보다 빠른 호흡의 영상에 익숙해진 시청 환경을 반영

  • 짧은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이 하나의 본편으로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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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9일
MZ세대 '크루' 문화 파고드는 스포츠 브랜드
Today

MZ세대 사이에서 운동이 체력 관리를 넘어, 자신을 표현하는 정체성이자 취향을 공유하는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에 스포츠 브랜드들은 운동을 매개로 한 ‘경험 마케팅’을 앞세우며 커뮤니티 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중심으로 함께 운동하고 교류하는 경험을 통해, 충성도 높은 팬덤과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운동을 취향·정체성으로 소비하는 MZ세대

  • 운동이 자기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부상

  • 같이 운동하는 사람끼리 크루를 형성하는 문화 확대

 

♦ 제품 판매에서 경험 설계로 이동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전략

  • 티톤브로스, 러닝 세션 진행 후 참여자들 간 교류의 장 형성

  • 새티스파이, 연희동의 한 카페를 기점으로 러닝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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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가 바꾼 어린이 도서 시장
Today

콘텐츠 소비 방식이 달라지면서 아동·청소년 도서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어릴 때부터 유튜브 콘텐츠를 접하는 경우가 늘면서, 아동 도서 시장에 유튜버를 앞세운 학습 만화가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학습만화의 주인공이 유튜버?

  • (과거) 교과 지식 중심의 학습만화가 주류

   → (현재) '흔한남매', '에그박사' 등 유튜버 내세운 콘텐츠 인기

  • 미디어를 통해 익숙해진 캐릭터가 아동 독서 선택 기준으로 부상

 

♦ 한국 문학 찾는 청소년들

  • 문학 분야 대출 상위 1,000권 기준 한국 문학 비중 확대

  • 국내 청소년의 현실적 고민과 사회 문제를 반영한 점이 인기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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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의 新 흥행 공식, '관객 체험형 흥행'
Today

영화 감상이 관람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촬영지 방문과 인증으로까지 확장되는 '체험형 관람 문화'가 극장가의 새로운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영화 속 공간을 직접 찾아가고 그 경험을 공유하며 작품의 몰입감을 높이는 방식이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관람에서 체험까지...확장되는 영화 소비 공식

  • 흥행 영화의 실제 촬영지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음

  • 촬영지 방문, 후기가 이어지면 작품 화제성이 스크린 밖으로 확장

 

♦ 체험형 관람 문화가 쓰는 영화의 흥행 공식

  • 관객 200만명을 넘긴 영화 <살목지>의 촬영 장소 찾는 관람객 급증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열풍에 세조 능인 광릉 방문 리뷰 증가

  • 자기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세대가 새로운 바이럴 주체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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