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 Deep하게 보기
  • Deep하게
    보기
  • 랭킹으로 보기
  • 랭킹으로
    보기
  • 뾰족하게 보기
  • 뾰족하게
    보기
  • 마켓 펼쳐보기
  • 마켓펼쳐
    보기
  • 과거요맘때
2026년 9월 18일
내 문화생활은 저녁부터! 부상하는 '야간경제'
Today

궁궐·미술관·도서관·한강 등 낮에 소비하던 문화 공간이 밤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하면서, '야간경제'가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보다는 '밤'까지 시간을 확장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과 소비를 늘리려는 전략인데요. 밤에도 문화와 여가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이른바 '밤의 질'이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커지는 야간경제의 영향력

  • 전 세계 야간경제 규모는 약 4000조~5500조원으로 추산

  • 일부 해외 도시에서 야간문화를 담당하는 사람도 등장하는 중

  • 이에 서울시도 5년 뒤 야간 소비를 5조원 추가 창출 목표를 세움

 

♦ 서울의 야간경제 모습

  • 서울시, 주요 문화시설을 금요일 야간 개방하는 프로그램 진행

  • 시내 야간 명소를 함께 달리는 '7979 서울 러닝크루' 오픈

 

♦ 전국으로 확대되는 야행(夜行) 프로그램

  • 지방에서도 국가유산에 공연, 전시, 체험 결한한 프로그램 확대

  • 올해 수원 국가유산 야행에 약 26만 명이 다녀감

 

기사 바로가기

버블티에서 원차·과일·웰니스로…세분화되는 차(茶) 시장
Today

2030세대 여성을 중심으로 '차(茶)'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관련 시장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 차 음료가 타피오파 펄과 강한 단맛을 내세운 버블티 중심으로 인식되었다면, 이제는 브랜드와 향, 원재료에 따라 골라 마시는 메뉴로 확장되고 있는데요. 이에 찻잎으로 우린 차에 과일·유제품을 더한 신형 차 음료인 중국·대만의 '신차음(新茶飮)' 브랜드가 잇따라 국내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2030 카페 메뉴로 자리잡은 차(茶)

  • 카페에서 커피 외에 말차, 밀크티 찾는 젊은세대 증가

  • 지난해 스타벅스의 20대 고객 티 음료 구매량 20% 증가

 

♦ 세분화되는 차 취향

  • 차의 향, 원재료, 브랜드별 다양한 레시피 앞세우는 차 브랜드

  • 과일·펄 등 토핑 활용, 디저트형 차 음료, 과일 원료 활용한 메뉴 등

   → 차 브랜드들도 원차, 디저트, 웰니스 등 강조하는 영역이 달라짐

 

기사 바로가기

독자들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서점·출판가
Today

출판업계가 독자들의 일상에서 책을 접할 기회를 넓히는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편의점, 뷔페, 러닝 등 책과 무관해 보이는 영역과 협업하여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데요. 이제 출판가의 역할이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 유통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독자가 책을 발견하고 즐기는 방식을 기획하는 데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음식으로 만나보는 책?

  • 민음사, 편의점과 협업한 빵이 화제가 되어 출시 4주만에 100만개 판매

  • 밀리의서재, 연세우유와 협업해 생크림빵 출시

  • 영풍문고, 뷔페와 협업한 팝업 테이블로 작품 속 음식을 메뉴로 재해석

 

♦ 독자의 라이프스타일로 파고드는 독서

  • 책 읽기 좋은 카페들과 제휴해 독서 공간과 북토크 제공

  • 예스24, 독서 시간을 거리로 환한새 코스를 완주하는 '리딩런' 개최

 

기사 바로가기

트렌드모니터만의 유용한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트렌드모니터의 유용한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패밀리 사이트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