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 Deep하게 보기
  • Deep하게
    보기
  • 랭킹으로 보기
  • 랭킹으로
    보기
  • 뾰족하게 보기
  • 뾰족하게
    보기
  • 마켓 펼쳐보기
  • 마켓펼쳐
    보기
  • 과거요맘때
2026년 10월 14일
유저들의 향수 자극하는 '옛 이름' 꺼낸 게임사
Today

게임사들이 과거 인기 게임을 다시 꺼내 들고 있습니다.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기존 게임 IP를 활용해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플레이 시간과 지출을 늘리려는 전략인데요. 신작은 빠르게 늘어나는 반면 게임 이용자는 줄면서 새로운 IP만으로 이용자를 끌어모으기 어려워진 만큼, 검증된 ‘옛 게임’을 활용한 전략은 당분간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게임 신작 늘었지만 이용자는 감소

  • 게임 플랫폼 스팀에 출시된 게임 21년 대비 26년 2배 증가

  • 반면 매출에서 신작이 차지하는 비중 2024~2026년까지 계속 하락

 

♦ '옛 게임' 꺼내드는 게임사

  • 엔씨, 옛 게임 '리니지'의 모습을 살리면서 매출 증대

  • 넥슨, 2000년대 초반 메이플스토리 재현한 '클랙식 월드' 출시

  •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시절 바탕으로 한 버전 선보임

 

기사 바로가기

'특산물' 내려놓은 지역 축제...오히려 좋아?
Today

지역 축제의 운영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역 특산물을 강조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지역 산업과 도시 이미지를 결합해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기후변화로 농산물 생산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축제 간 경쟁도 치열해지면서, 특산물만으로는 방문객을 끌어들이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지자체들은 지역 기업과 협업해 재미와 체험 요소를 강화하고, 축제를 도시 브랜드와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축제의 경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밀양이 '매운맛 축제'를 개최한 이유

  • 불닭볶음면 생산기지라는 지역 산업 기반을 강조

  • 특산물 맛나향고추를 접목, 각종 매운 음식을 만나는 축제 개최

 

♦ "특산물 아니어도 괜찮아"...역발상이 만든 흥행 축제

  • 김천 김밥축제, '김천'하면 '김밥천국'이 떠오른다는 발상에서 출발

  • 구미 라면축제, 농심 구미공장의 특성 살려 '갓 만든 라면 성지'로 인기

 

♦ 지역 축제의 '경영화'

  • 방문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기업과 협업해 브랜드와 경제적 가치 제고

  • 지역 기업과 방문객 모두 도움 되도록 설계하는 '경영' 관점으로 접근

 

기사 바로가기

알코올만 뺀 시대는 끝…맛·취향으로 겨루는 논알코올
Today

논알코올 맥주 시장이 ‘알코올 제로’를 넘어 ‘맛과 취향’까지 반영한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주요 소비층이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 국한되지 않고, 운전·운동·건강관리 등을 이유로 자발적으로 음주를 줄이려는 이들까지 확대되면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인데요. 맛과 향, 칼로리, 용량 등 차별화 요소도 점차 세분화되면서 논알코올 제품은 일반 주류의 대체재를 넘어 독립적인 음료 카테고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다양한 맛과 취향으로 즐기는 논알콜 맥주

  • 오비맥주, 레몬 향·당과 열량 낮춘 제품 등 논알콜 라인업 확대

  • 롯데칠성음료, 레몬·라임 향을 입힌 논알콜릭 맥주 출시

 

♦ 대체재에서 독립 카테고리로

  • 일상에서 가볍게 술 소비, 새로운 맛 경험 등 논알콜 맥주 수요 확대

  • 수요 확대로 알콜 함량은 물론 맛, 칼로리, 용량 등 차별화 요소 세분화

  • 비알콜 제품이 일반 주류 대체재 아닌 독립적인 카테고리로 진화

 

기사 바로가기

트렌드모니터만의 유용한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트렌드모니터의 유용한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패밀리 사이트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