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정지
배너 동작
  • 최신
  • Deep하게 보기
  • Deep하게
    보기
  • 랭킹으로 보기
  • 랭킹으로
    보기
  • 뾰족하게 보기
  • 뾰족하게
    보기
  • 마켓 펼쳐보기
  • 마켓펼쳐
    보기
  • 과거요맘때
2026년 10월 27일
한국으로 몰려오는 中 프랜차이즈
Today

중국 프랜차이즈의 한국 진출이 훠궈와 마라탕을 넘어 가정식과 차음료, 커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거대 내수시장에서 구축한 식자재 공급망과 제조 자동화, 디지털 주문 시스템을 바탕으로 비용을 낮추고 매장별 품질을 표준화한 것이 경쟁력으로 꼽히는데요. 이에 국내 외식업계도 단순한 매장 수 확대를 넘어 상품 경쟁력과 운영 효율을 함께 높여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한국 진출 확대하는 中 프랜차이즈

  • 하이디라오코리아의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50.9% 증가

  • 차음료에서는 미쉐와 차백도, 헤이티에 이어 차지까지 진출

  • 중국 가정식 브랜드, 커피 프랜차이즈 국내 진출 준비 중

 

♦ 중국 프랜차이즈의 경쟁력은?

  • ‘규모의 경제’를 만든 자체 공급망 경쟁력으로 원가/품질 관리

  •  제조 과정을 자동화해 지점에 따른 맛의 편차를 줄이고 있음

  • 디지털 데이터 기반 메뉴·재고 운영으로 효율성 제고

 

기사 바로가기

비식품도 초저가...'제2의 다이소' 여는 대형마트
Today

다이소가 주도해온 비식품 초저가 시장에 대형마트가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고물가에 가성비 생활용품 수요가 커진 데다, 초저가 상품을 앞세워 온라인으로 이동한 소비자를 다시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들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비식품 가성비 시장 공략하는 대형마트

  • 고물가에 초저가 시장 커지자 '비식품 가성비' 영역 주목

  • 그동안은 다이소, 올리브영 등 '숍인숍' 형태 전문점에 의존

   → 마트 자체의 초저가 비식품 매장 만들면서 경쟁력 강화

 

♦ 직접 가성비 생활용품점 여는 마트들

  • 이마트, 가격대 1천원~1만원까지의 균일가 숍 '와우숍' 오픈

   → 와우숍 전용 상품 1만개 이상, 제품의 약 60%가 2000원 이하

  • 롯데마트, 생활용품 700여종을 1만원 미만에 판매하는 숍 오픈

 

기사 바로가기

패션플랫폼, 패션·뷰티 그 다음은 '리빙'
Today

패션과 뷰티로 취향을 드러내던 소비자들이 그 영역을 '인테리어'까지 넓히고 있습니다. 주택 거래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조명·식기·패브릭처럼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홈퍼니싱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에 패션 플랫폼들은 리빙 카테고리를 강화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부동산 침체에도 '홈퍼니싱' 수요는 계속

  • 지난 8월 주택매매 전월 대비 23.5%, 전월세거래는 5.6% 감소

  • 고물가에 적은 비용으로 공간 변화 주는 '홈퍼니싱' 주목

 

♦ 공간도 나를 표현하는 영역

  • 스타일의 영역이 패션·뷰티 뿐만 아니라 '공간'으로 확장

  • 리빙 상품 고르는 기준도 디자인, 브랜드, 희소성 등 확대

  • 이에 플랫폼들도 다양한 리빙 브랜드 발굴에 주력하고 있음

 

♦ 리빙 영역에 진출하는 패션 플랫폼

  • 29CM, '이구홈' 바탕으로 리빙 브랜드 확장 및 오프라인 진출

  • W컨셉, 라이프스타일 입점 브랜드 확대 및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사 바로가기

트렌드모니터만의 유용한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트렌드모니터의 유용한 콘텐츠로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패밀리 사이트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