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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0일
놀이인가 도피처인가...복권 사는 청춘들
Today

최근 소액으로 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즉석식 복권 ‘스피또’를 구매하는 청년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당첨자가 많이 나온다는 명당을 공유하고, 복권을 사는 브이로그로 올리는 등 하나의 놀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그 이면에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 작은 비용으로나마 기대와 위안을 얻으려는 청년세대의 현실 탈출 심리가 깔려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즉석식 복권 찾는 2030세대 증가

  • 지난해 4분기 2030 가구주 월평균 복권 구매 비용 증가

  • 소액으로 구매해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스피또' 인기

 

♦ 복권을 놀이 문화로 삼는 청년세대?

  •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브이로그, 하나의 SNS 콘텐츠로 부상

  • 복권 명당, 복권을 긁는 과정 등을 하나하나 공유하는 문화 등장

 

♦ 복권의 유행...그 이면에는?

  • 고물가에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빠듯한 2030세대의 현실

   → 복권으로 '인생 한 방'을 기대하는 심리

  • 경기 불황으로 현실 탈출의 수단으로 떠오른 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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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골목 상권 휩쓰는 C-프랜차이즈
Today

전반적인 소비 위축으로 국내 외식 시장 성장세가 주춤한 사이, 중국계 프랜차이즈들이 빠르게 점포를 확대하며 외식업계의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 특히 마라탕, 훠궈, 밀크티 같은 중국 대표 음식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인기의 배경에는 화려한 비주얼과 취향에 따라 재료를 직접 조합할 수 있는 참여형 소비가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국내 외식 업계서 영향력 확대하는 C-프랜차이즈

  • 하이디라오 지난해 매출 1177억원 기록, 전년 대비 50.9% 성장

  • 탕화쿵푸 가맹점 수 550개 넘어서며 공격적으로 확장

  • 공차 외에도 중국 대형 티 브랜드들이 국내에 진입 중

 

♦ C-프랜차이즈가 인기를 끄는 이유

  • 재료 선택과 조합이 가능한 '참여형 소비' 구조

  • SNS 바이럴에 유리한 화려한 비주얼 요소를 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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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도 '숏폼' 열풍
Today

숏폼이 더 이상 방송 바깥의 짧은 영상 문법에 머무르지 않고, 방송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근 예능은 숏폼을 하나의 테마로 삼으면서 새로운 포맷으로 흡수하고 있는데, 이는 방송이 빠른 이해와 짧은 호흡에 익숙한 시청자 감각에 맞춰 예능 문법 자체를 재구성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눈여겨 볼 포인트

 

♦ 예능의 소재로 들어온 '숏폼'

  • 예능 <놀면 뭐하니?>의 미션으로 등장한 숏폼 드라마

  →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PD로 나서며 제작 과정을 소재로 삼음

  • 감독들이 숏드라마를 만들며 경쟁하는 서바이벌 예능 등장

 

♦ 숏폼, 방송가의 적이 아닌 '새로운 재료'

  • 롱폼보다 빠른 호흡의 영상에 익숙해진 시청 환경을 반영

  • 짧은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이 하나의 본편으로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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