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하게 보기

쉬고 있는데 왜 마음이 바쁜가 했더니

등록일 2026.01.28 조회수 5

열심히 해도 알아주는 사람 없고...

안 하면 티는 엄청 많이 나서 욕을 한 사발로 먹기도 하는 그것...

그렇다!!! '집안일'이다!!!

 

해 본 사람들 알겠지만 이게이게... 보통 일이 아니다.

노동의 양도 어마어마한데

더 심각한 건

AI 판치는 지금 이 시대에도

여전히 여성이 남성보다 집안일을 미뤘을 때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다는 사실이다. 휴....

(아들아...너는 그르지 말아라...)

 

 

생각해보면,

집안일의 피로는 시간을 써도 줄지 않을 노동이 맞다.
마음에서 꺼지지 않기 때문!!!

그러니 쉬고 싶다면
손을 멈추는 게 아니라,
마음속 알림부터 꺼야 하는 것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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