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구독경제 전성시대... 2030 ‘생성형 AI’, 4060 ‘건강·생활가전’

[TK_202502_TRY10000] 구독 서비스(구독 경제) 관련 U&A 조사

목차


I. Research Overview

1) 조사 개요

2) 응답자 특성

 

II. Research Summary

 

III. Research Finding

 

PART A. ‘구독 경제’ 인지도 및 인식 평가

1. SNS 주 이용 이유
2. SNS 활동 빈도 및 트렌드 민감도 관련 평가

1) 전체

2) 연령별

3. 『구독 경제』 용어 인지도
4. ‘월정액 서비스’ 관련 긍·부정 인식 평가

1) 전체

2) 연령별

5. ‘구독’ vs ‘소유’ 개념 관련 인식 평가

1) 전체

2) 연령별

 

PART B. 구독 서비스(상품) 이용 경험 평가

1. ‘구독 서비스(상품)’ 유형별 인지도 및 호감도

2. ‘구독 서비스(상품)’ 유형별 필요도

3. ‘구독 서비스(상품)’ 유형별 이용 경험

3-1. ‘구독 서비스(상품)’ 이용 경험

1) 구독 기간

2) 월 평균 구독료

3) 유형별 만족도 및 지속 이용 의향

4) 서비스 해지 경험 및 이유

5) 전반적 이용 후기

4. 향후 신규 이용 의향이 있는 ‘구독 서비스(상품)’

5. ‘구독 서비스(상품)’ 관련 전반적인 인식 평가

1) 전체

2) 연령별

6. 향후 ‘구독 서비스(상품)’ 수요 전망

- 10명 중 9명, “구독서비스 이용해 본 경험 있어”
- 신규 구독서비스 선호 1순위, 2030 ‘생성형 AI’, 4060 ‘건강·생활가전’

-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구독 서비스는 ‘동영상 스트리밍’
- 구독 이유로 ‘최신 상품 경험’, ‘맞춤형 서비스’, ‘경제성’ 꼽아

- 1인당 ‘3~4개’ 구독하는 경우 가장 많아
- 월간 구독료 3만 원 미만 30.5%, 15만 원 이상도 14.9%

 

 

- 10명 중 9명, “구독서비스 이용해 본 경험 있어”
- 신규 구독서비스 선호 1순위, 2030 ‘생성형 AI’, 4060 ‘건강·생활가전’

 →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가 전국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구독 서비스(구독 경제) 관련 U&A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시장 전반에 구독경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연령층에 따라 선호하는 구독 서비스에 뚜렷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전체 응답자 10명 중 9명(94.8%)이 평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최근 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구독경제란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원하는 기간만큼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비즈니스 모델로, 소비자는 초기 부담 없이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기업은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와 효율적인 고객 관리라는 이점을 얻을 수 있는 점이 큰 강점이다. 
 소비자들이 새롭게 구독하고 싶은 서비스로는 세대별로 다른 결과를 보였는데, 20~30대는 생성형 AI 서비스, 40~60대는 안마의자, 피부 미용기기 등 건강·생활가전을 가장 많이 꼽았다. 학습 및 자기개발에 관심이 높은 20~30대와 건강을 중시하는 40~60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구독 서비스는 ‘동영상 스트리밍’
- 구독 이유로 ‘최신 상품 경험’, ‘맞춤형 서비스’, ‘경제성’ 꼽아

 → 한편,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해본 구독서비스로는 동영상 스트리밍(60.8%, 중복응답)을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고, 쇼핑 멤버십(52.4%), 인터넷·TV 결합상품(45.8%), 음원 및 도서(35.5%), 정수기(33.8%), 외식배달(32.5%)이 그 뒤를 이었다. 동영상 스트리밍은 월정액으로 수천 편의 콘텐츠를 모바일, TV를 통해 쉽게 시청할 수 있고, 쇼핑 멤버십은 무료배송과 할인혜택 등의 경제적 장점이 높은 이용률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소비자들은 최신 제품과 서비스 이용(69.9%), 개인 맞춤형 서비스(64.9%), 초기 저렴한 비용(58.8%)을 구독 서비스의 장점으로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고, 단점으로는 월정액 관리 부족으로 인한 낭비(77.4%)와 해지 어려움(47.2%)을 주로 꼽았다.

 


- 1인당 ‘3~4개’ 구독하는 경우 가장 많아
- 월간 구독료 3만 원 미만 30.5%, 15만 원 이상도 14.9%

 → 한편, 이번 분석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1인당 3~4개의 구독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편이었고, 월평균 지출액은 3만 원 이하가 가장 많았다. 현재 이용하고 있는 구독서비스 개수로는 3~4개가 다수를 차지했고(39.8%), 1~2개 33.9%, 5~6개 17.2%, 7개 이상 9.1%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용 중인 구독서비스의 총 월간 구독료는 3만 원 미만이 30.5%로 가장 많았고, 22.9%가 3~5만 원 미만, 22.3%는 5~10만 원 미만, 9.4%가 10~15만 원 미만이었다. 15만 원이 넘는다는 응답도 14.9%를 차지했다. 

 

 

 

 

본 조사는 특정 기업의 의뢰 없이
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트렌드모니터)
자체 기획 및 자체 비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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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 사회/문화-일상생활
  • 조사기간 2025-01-20~2025-01-31
  • 샘플수 1000
  • 보고서 페이지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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