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족하게 보기

집에 있는데... 또 담고 있네

등록일 2026.06.03 조회수 1

요즘 2030

집밥 한 끼에도 제법 진심이다.

접시 하나, 컵 하나,

심지어 숟가락 하나까지.

세투세투로 맞춰야

왠지 한 끼가 완성되는 느낌?

 

특히 2030 여성들 사이에선

예쁜 식기를 하나 둘 사 모으는

‘테이블웨어 디깅’도 꽤나 익숙한 풍경

(집에 많은데 담고 또 담고... 또 담고...??)

 

 

분명 집에 그릇은 있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또' 예쁘니까

이쯤 되면 컬렉션 아닌지?

 

이제 그릇 사는 맛에

집밥 차리는 사람도 생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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